workout progress week 9- 2015 summer

9주간의 운동 결과..일단 몸무게는 줄었다. 확실히 먹는 양을 조절하니까 몸무게 변화가 있긴 한 것 같다. 운동량은 첫 5주보다는 적었으나, 꾸준히 하는 정도로만 했는데도 준 것 보니..운동량이 좀 준 것은 필라테스의 영향도 있는 것 같다. 일주일에 두 번 필라테스를 하는날은 노곤해서 그냥 유산소도 안 하고 넘어갔었다. 앞으로는 필라테스 한 날도 되도록이면 30 분 유산소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몸무게나 좀 줄은 것을 보니, 운동을 덜 하려는 마음이 스물스물 올라온다. 하지만 다잡아야하는게..이번 운동은 올 해 연말까지 이어지는 운동계획이라는거.. 10주에서 13주 동안 운동계획은 이전 운동보다 좀 더 조여줘야겠다. 몸무게가 줄은 것을 보니 일단 근력도 조금 붙은 것 같으니..지속적으로 하면 또 3주 뒤에는 효과가 있을거라 믿는다.

1주에 필라테스 1.5회, 유산소 매일 30분씩 (=210분, 21 mile), Weight Training 2.5회

Fellowship for postdoc in education

  1. AERA Research Grant
    • The Governing Board for the AERA Grants Program has established the following four strands of emphasis for proposals. Applicants are encouraged to submit proposals that:
      • develop or benefit from new quantitative measures or methodological approaches for addressing education issues
      • include interdisciplinary teams with subject matter expertise, especially when studying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nd mathematics (STEM) learning
      • analyze TIMSS, PISA, or other international data resources
      • include the integration and analysis of more than one data set
  2. National Academy of Education/Spencer Postdoctoral Fellowship
  3. The American Association of University Women Educational Funding and Awards: International fellowships: International Fellowships are awarded for full-time study or research in the United States to women who are not U.S. citizens or permanent residents. Both graduate and postgraduate studies at accredited U.S. institutions are supported

 

Useful Resources: On the Art of Writing Proposals: Some Candid Suggestions for Applicants to Social Science Research Council Competitions

workout progress week 8

 <운동 8주차>

생각보다 웨이트 트레이닝은 많이 못 했다. 8주면..대략18번은 했어야 했는데, 이제껏 13번 밖에 못했다. 25번 정도 하고 나면, 유산소도 줄이려고 했는데..아직 아니네..3주는 꼬박 잘 챙겨서 해야 유산소를 줄일 수 있을것 같다.

일단..6주차쯤 돌아봤을때는..식습관 때문에 몸무게/허리치수 목표달성을 하지 못한거 같았다. 그래도 운동은 꽤 꾸준히 했는데, 몸무게가 목표치 만큼은 줄지 않았다. 몸무게는 웨이트트레이닝을 병행하다보면 처음에는 근육량이 증가하다보니 운동효과를 측정하기에 좋은 척도가 아니라 토닥여봤으나..허리치수도 뭐 그렇게 크게 변하지도 않은것 같아서..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침달리기 25분>

다가오는 주에는 특훈으로 아침 달리기를 주중 3회 하려고 한다. 공복에 뛰는 것 만큼 좋은 지방태우기도 없지만, 확실히 아침에 몸이 무거울때는 밖에서 뛰는 것 만한게 없는 것 같아서다. 이번주 같은경우..수요일에는 할게 있어서 새벽 4시에 일어나고,  점심엔 집에서 Peggy네 가족들 한국음식 점심대접하고, 목요일에도 새벽 4시에 일어나서 5시에 집에서 나서서  2시간 반 운전해서 VT 에 컨퍼런스/발표하고 집에 밤 10시 반에야 도착했었다. 너무 피곤해서 스트레칭 조차 제대로 못하고 잠들었더니 당연히 금요일 아침에는 몸이 천근만근..그래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밖에서 20분 정도만 달리고 왔더니 확실히 에너지 충전이 됐다. 확실히 덜 처지는 기분..물론 얼굴 붓기도 확 빠지고…이런 좋은 경험은 내 몸이 잘 기억했다가 평생 잘 사용했으면 좋겠다..

< Pilates  시작>

2주 전부터 필라테스를 시작했다. 진작 할 걸 그랬다는 생각만 들정도로 아주 좋다. 운동을 꽤 규칙적으로 해도 만성 어깨목결림이 있고, 뻑하면 골반 어딘가 뼈가 안 맞는 기분, 그리고 허리아픔 등등이 있는 나를 위한 운동.

이렇게 운동을 하는데도 계속 결림이 있는건 정말 어딘가 문제가 있는 상태에서 계속 더 나빠지게 강화시키는 기분이 들어서 하루 빨리 고쳐야겠다 싶어서 등록한건데..정말 잘한것같다. 주로 균형을 맞춰가며 꼭 필요한 근육만 운동시키는 방법이라 항상 하고 오면 온몸이 너무 편하다. 그리고 더 신기한건…마치 전신 맛사지를 받았을때처럼 몸이 노곤해진다..모든 곳에 순환이 된 기분이랄까…한 숨 푹 자야할 것 같은 그런 기분좋은 노곤함이 찾아온다..한 6개월을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가격도 사실 목어깨가 결릴때마다 맛사지받는데 투자한 금액을 생각하면, 별로 비싼게 아니다..오히려 장기적으로 봤을땐 내 몸의 약한 부분에 근육을 만들어주는 투자를 하는거니까 절대 비싸다고는 못 할것 같다..

Workout progress

어제부터 웬지 몸이 무거웠다. 그 핑계가 시작됐었다.

‘이렇게 가기 싫음에도 불구하고 운동가면 분명히 아플거야’

그래서 어제는 운동을 안 했다. 지난주에는  fitbit 에 기록된 것만 일주일에 37 mile 정도를 운동했고, 실제 운동하는것처럼 움직여야 카운팅이 되는  active minutes도 360분정도나 했는걸..아주 열심히 잘했어…그래 하루정도는 쉬어줘야지 하는 셀프설명으로…ㅎㅎ

오늘은? 또 오늘의 핑계거리가 있었다. (어김없이..) 어제는 새로산 원두가 생각보다 강했는지 새벽 3시에 잠이 깼었다. 거의 1시간을 다시 못 자고 뒤척이다 잠들어서..오늘 아침은 보통때보다 늦게 일어나고..오후되니 웬지 눈도 뻑뻑하고…또 다시 운동을 갈까말까 고민에 빠졌었다.  역시나 이유는 같았다..이럴때 운동가면 아파..그래서 침대에 드러누워보며 잉여짓을 시작하다가…이건 아니다 싶어서..딱 30분만 걷다가 오자는 결심으로 나갔다.

결과는? 오늘의 목표치를 모두 달성하고 왔다. 저녁먹기 전이라서 그런지 운동을 하다보니 생각보다 몸도 가볍고..결국은 유산소 중에 가장 강한 강도로 하는 HIIT (High Intensity Interval Training)10 sprint 나 하고..집에 오는길에 산들바람이 좋아서 밖에서 더 걷다보니…  77 active minutes, 4.6 miles,  그리고 11000  steps 를 운동했다. 결국 이번달 내 운동 goal 인  fitbit  기준  workout for more than 70 active minutes, 11000 steps, and 4.5 miles를 달성한..

운동가려고 걸어갈때만 해도..웬지 어지러운거 같고…터벅터벅걸어서 갔는데, 달리기를 시작하면 몸이 좀 다르다..특히 요즘 하고 있는  HIIT 유산소는 거의 1분마다 속도를 바꿔주다보니 지겹지도 않고..땀은 엄청나고..말그래도 단 시간에 강렬한 운동효과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짧은 시간에 더 많은 효과를 내고 싶으니까..아무래도 1시간 걷는것보다 훨씬 짧고 덜 지겨운데 더 많이 운동하게 되다보니 약간 중독성이 있다.. 그러나 나쁜 중독은 아니니..

오늘 또 나에 대해 배운 기분이다. 쳐지고 힘들땐 운동가서 확실하게 땀흘리고 운동하고 오는게 소파나 침대에서 뒹굴며 웹툰이나 (별로 관심없었지만 웬지 봐두면 도움이 될것같다는 생각에 보는) 흥미거리 한국기사들보며 쉬는것도 아니고 피로회복이 되는것도 아닌, 오히려 눈의 피로는 배가 될것같은 짓거리를 하는 것보다 훨씬 생산적이라는 것.

결국 삼두운동도 하고 왔자너! 😉

요즘하고 있는 treadmill에서 하는 HIIT …

시간은 minute:secs 속도는 mile/Hr

  1. 처음 5분은 그냥 준비 걷기..3.7-4.0
  2. 5-10:00 준비 running 4.5
  3. 10-11:00 moderate running 5.5
  4. 11:00-11:30 sprint 7.5
  5. 11:30-12:30 walking 3.5+
  6. 12:30-13:30 moderate running 5.5
  7. 13:30-14:00 sprint 7.5
  8. 14:00-15:00 walking 3.5+

sprint 10회까지 반복하면 총 35분이 걸리고..마무리로 5-10분 정도 더 걸어주면 대략 45분간의 땀이 뚝뚝 떨어지는 강렬 유산소가 된다.

incline은 그 날 컨디션에 따라 보통은 1로 두지만, 좀 괜찮다 싶을때는 2.0에서 2.5..

최근에 찾은 두번째 HIIT 운동표…Pinterest 에 Pin해놓음..

Writing Tips: for academic writing (link) and for blogger (link) with my takeaway messages

For Academic Writing: Writing for an academic journal: 10 tips

For Blogging: How to write a killer 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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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 am in an academic field and to write and publish an academic paper is critical for us to develop our capabilities and career.  There are tons of books, information, advice regarding how to publish papers because our lives sometimes described as “publish or perish” lives.

Today, I am going to write down specific to-do-list based on what I learned from others’ advice.

1. define the purpose of publication.

  • Am I writing to make a difference or impact world? to develop a profile in our field?

2. Know colleagues or competitors and journals

  • Research other researchers in the field. where they have published recently?

3. Analyze structure and type of the paper and choose two role model papers and cite them.

4. Create very detailed outline starting with two sentences: an opening and an ending sentence

  • Use verbs that will define purpose of each section: to summarize, overview, critique, define, introduce, conclude, etc.

5. Set specific writing sub-goals before and after writing with asking one simple question for five minutes

  • Question: What have you done with this writing/publication and  what do you want to do in the long, mid, and short term ?
  • Before: not the deadline but like “my next writing goal is to (verb) summarize and critique twelve articles for the (section) literature review section in (length) 800 words on (when) Tuesday between (Time) 9am and 10:30”
  • After: On Thursday from 10 AM 11AM, I will draft the conclusion section in 500 words.”

6. Use collaborative writing

  • Having a writing buddy or a writing group is recommended when you are in a very busy life schedules. Block the Internet access and phone and just write.
  • Get feedback from 3-4 people from the outline to the end.

Health: Pilates and Yoga in C’ville

Yoga

Flying Yoga

dreamflightva.com

624 Berkmar Circle.

$150/10 classes

First timer has to attend Decompression class ($18) then antigravity fundamental class

Hydra Yoga

new student 3 classes=$30

massage $45-50

groups: $449/10 classes

Pilates

Posture Studio 

intro special ($150/first 3 classes)

private $75

semi-private $35

218 market st.

Trupilates

310 second st. SE

first 3=$165

pilates reformer 55 min/$27-30 (group classes)

Postdoc life: programs for Postdoc and postdoc fellow vs. research associate

UVAs programs for Postdoc

It seems like UVA has several supporting programs for postdoc by The Office of Graduate and Postdoctoral Affairs. I searched for the orientation program and found they are providing the orientation monthly. For Fall 2015, it will be held in 9/24, 1015, and 12/10. Registration is required before attending the orientation (OT).

More information can be found here: http://postdoc.virginia.edu/ including useful resources for postdoc. (They also have a section for international postdoc.) I am planning to attend September OT, register to the listserv, and attending Postdoc Lunch and Learn series, if it will be hosted this coming Fall, 2015. Currently, there is only information for Fall 2014.

Postdoctoral Fellow or Research Associate?

For me, it was useful to know the difference between postdoc fellow and postdoc research associate. According to the website, postdoc fellow is the one who is funded through external grant foundations, such as NSF or NIH. Postdoc research associate is the one who are affiliated with the university as employees. The source of funds can be the university or both university and external funding institution. As I am working on mainly for a NSF grant and probably for other grants as well, I am categorized as postdoctoral research associ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