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heavy snow storm in C’ville

지난주 금요일 오후부터 토요일 오후 늦은 시간까지 한 번도 멈추지 않고 눈이 왔다. snow storm Jonas가 이름이었던 것 같은데, 이 지역에는 historically heavy snow가 내렸다.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처럼…내 차는 결국 흔적을 겨우 찾을 수 있을 만큼 눈에 파묻혔고….

어떤 사람들은 이쪽 지역이 눈이 많이 오는…우리나라로 치면 강원도 산간지방과 유사한 지형인줄 알던데..사실 주민들 말로는 Washington DC, VA area 모두 눈이 그리 많이 오지 않는 지역이라고 한다…biannual event 정도? (강원도 산간과 유사한 곳은 아마도  West VA인거 같고..) 그러다보니, (조지아보다는 훨씬 나았지만) 눈이 많이 왔을때 대처능력이 그리 좋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았던 것 같다.  뉴스나 아파트 리싱오피스에서 메일을 준대로…혹시나 눈때문에 무거워진 나무 가지가 부러져서 전기줄을 건드리게 되면 정전이 될지도 모른다는게 가장 큰 걱정이었지만..다행히 그런일은 없었다.

사실 나야 뭐 미팅은 conference call로 대체 가능하고, 출퇴근도 자유로운 직업이라 눈이 많이 와도 정전 이외에는 크게 문제될 것은 없었다. 게다가 사실 나는 “눈”오는걸 꽤 좋아한다…이렇게 신나게 눈 구경을 오래 잘 한것도 굉장히 오랜만인것 같다..한창 눈싸움을 하고, 눈사람을 만들고 할 시기였을 것 같은 초등학교 시절을 나는 열대지방 인도네시아에서 보냈다. 초등학교 입학전부터 5학년때까지 일년 내내 여름인 나라에 있다보니, 기억 속에 “눈”의 형체도 촉감도, (무슨 맛인지 몰랐지만 맛도..) 한국에 나오기 전까지는 알 수 없었고..그러다보니, 한국에 가고 싶은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눈을 보기 위해서였던 것 같다. 한 번은 아빠가 한국으로 출장을 가신다는데, 한국은 겨울이라길래 아빠에게 유리병에 눈을 담아와달라고 했던 기억이 있다. (받은 기억은 없다..) 그토록 눈이 궁금했던 시절이 있어서인지, 눈을 보는걸 좋아하는 것 같다.

쌓인 눈 때문에 밖에 나갈 수 없어서 거의 4일을 집에서 보냈는데도, 눈 구경하는 걸로만으로도 참 좋았던 것 같다. 잊고 있던…눈이 휘몰아 쳐서 창문에 부딪히는 소리도 듣고…타다다다다…내 발코니에 소복히 쌓인 모습도, 심지어 내 차를 다 가려버렸는데도, 그냥 좋았던 것 같다. 물론 난생 처음 해본 눈 삽질은 힘들었다…….왜 tedious and even ineffective and unsuccessful work를 했을 때 “삽질했다”는 표현을 쓰는지 체험한…3일간의 삽질…힘에 부쳐서 한 번에 40분도 못 하긴 했지만, 어쨌든 나도 내 차를 구출해야할거 같아서 아파트에서 빌려주는 삽으로 남들 하듯 나도 한건데…등, 어깨 팔 골고루 근육통이 장난이 아니다…보니깐 내 옆에 차 주인인 미국여자애들은 잘도 하던데…퍽 떠서 확 던지고…(역시 체력은 양키놈들을 이길 수 없다는 진리……그리고…문득 군대에 다녀온 내 남자사람 친구들에게 묘한 존경심…)

오늘은 폭설이 내린지 4일째 되는 날…낮에 영상으로 기온이 올라가서 드디어 내 차를 주차했던 곳에서 빼냈다. 차도는 웬만큼 다 정리가 된 것 같지만, 화단이나 놀이터, 인도는 모두 치워둔 눈으로 만들어진 작은 언덕들이 군데 군데…눈이 오면 도로가 지저분해지고, 눈이 처치 곤란 쓰레기가 되어서 싫다는 사람들도 있던데…난 힘든 삽질에도, 쌓인 더러워져가는 눈을 봐도…그냥 아직도 좋다. 난 아직 덜 당해본건가? ㅎㅎ

어쨌든 나에겐 좋았던게 더 많았던 폭설..

하얀 눈때문에 차가워진 날씨지만 포근함에…괜시리 더 자주 마신 핸드드립 커피, 그에 더해 웬지 모르게 땡긴 맥심모카 한 잔이 참 잘 어울렸던 4일. 내일부터는 back to nor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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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roasters in Athens and C’ville

I love coffee. Unfortunately (or maybe fortunate to my body), I am quite sensitive to caffeine and cannot drink more than one cup of coffee, about 12 oz.

Though I love the the aromas and the nutty, chocolaty, caramelly, earthy flavors in it. I love to drink a manual pour- over coffee, sometimes espresso drinks such as espresso machiatto or americano. And milk added espresso such as cappuccino and latte are in my list of favorites coffee drinks.

One of the reasons I enjoyed my life in Athens was because Athens has great coffee roasters and places. Jittery Joe’s coffee, 1000 faces coffees, and two story coffee are my favorites. Personally, I prefer 1000 faces coffees as their coffee has more subtle aromas and tastes than Jittery Joes. Sometime I enjoyed Jittery Joe’s coffee but only when I needed a very strong cup of coffee. Anyway, I would say that thanks to that two coffee roasters, I could enjoy my doctoral student years.

It’s been two months since I’ve moved in C’ville. And I’ve realized C’ville has great coffee roasters as well. I’ve tried Mili Joe’s, Shennadoah Joe’s, and greenberry’s. And so far, my favorite is Shennadoah Joe’s at Preston Avenue. A half of their store is a roasting place. They are roasting and packing a variety of beans there. Of course the store is full of coffee aromas all the time, and I love to seat there and sip a cup of fresh pour-over coffee.

Having a place, that makes me have some good relax and refresh, is always making my life more enjoyable.

2015-08-11 08.17.31
Shennadoah Joe’s at Preston Avenue, Charlottesville, VA

exhusting day

오늘은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하루종일 지친하루였다. 푹 잔거 같긴 한데, 개운하진 않았고..무슨 꿈을 (분명 개꿈 같은..) 꾸다가 이게 무슨소리지? 하며 깼는데 그게 알람소리였고…꾸욱 누르고 다시 잤다가 눈을 떴는데, 알람을 끄고 한 30분을 너무 꿀잠을 자서 내가 왜 침대에 누워있지..오늘 할일이 뭐지?? 하며 헐레벌떡 일어나서…별로 달갑지 않은 콜레버레이터의 이메일을 보고 기분이 나빠지고, 그걸 열어보고서는 더 기분이 나빠지고….기분이 덜 나빠질까 싶어서 얼른 아침먹고 잠깐 그 일을 들여다봤다가..괜히 필라테스나 5분 늦고…

오늘이 4번째 그룹 필라테스 수업이었는데, 이제껏 중에 근육 피로도가 웬지 좀 높아서…동작할때마다 기분좋음보다는 살짝 힘들다는 생각이 좀 들었다. 그러다보니 보통은 끝나고 항상 아침을 일찍 잘 시작했다는 뿌듯함..아침에 필라테스로 내 몸의 비뚤어진 부분을 교정해서 자세도 몸도 가벼워진 그런 기분이 들었는데..오늘은 노노…대신에 무슨 생각을 했더라? ….’아..끝났다..바로 가서 아까 하던 일 마저 보고, 오늘 회의가 두 개니깐 준비해야겠다….휴우…’

오전 8시 15-9시 15분 필라테스, 커피샵에서  pour over coffee 라지로 시켜서 마시며 아침부터 내 심기를 건드렸던 그 문서를 들여다보다가, 11시부터 1시까지 프로젝트 1차 미팅..2시-5시 미팅 전에 얼른 학교안에 유일하게 문열고 있는 베이글 가게에서 베이글 하나 먹고.. 집에왔다…저녁먹고 작은 하이네켄 하나 마시고…흠..그래도 뭔가 찝찝하고 기분 안 좋고…

오늘처럼 아침일찍 하루를 시작하고 사실 꽤나 알차게 보냈는데, 이렇게 찝찝하고 기분 안 좋음은 뭔지….할일이 너무 많아서인건지…별로 같이 일 하고 싶지 않은 컬레버레이터와의 업무 때문인건지. ..저녁 10시까지도 그렇게 기분이 다운이다가…잠시 열어본 발코니 창문….늦여름 시원한 산바람… 큰 타월 들고 나와서 돗자리에 깔고 드러누워보니…이것이 지상낙원…..풀벌레 소리…(물론 에어컨 실외기 소리도 함께 였지만…) 한 30분…누워 멍하니 있으니…힐링이 되는 기분이랄까…밖은 깜깜해서…내가 발코니에 드러누워있는지 뭐하는지 밖에서 보일리가 없고…그렇게 누워서…오늘 내가 왜 이렇게 지쳤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다보니…조금씩 기분이 좋아진것 같다..물론 아직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그냥 잠깐동안 혼자 가진 이 시간이 참 좋았다..오늘 하루종일 쳐진 기분을 스을쩍 올려준 느낌…이런 발코니를 가지고 있어서 참 좋구나…

내일부터는..또 다시 기분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길…

2015-07-26 12.49.45

workout progress week 9- 2015 summer

9주간의 운동 결과..일단 몸무게는 줄었다. 확실히 먹는 양을 조절하니까 몸무게 변화가 있긴 한 것 같다. 운동량은 첫 5주보다는 적었으나, 꾸준히 하는 정도로만 했는데도 준 것 보니..운동량이 좀 준 것은 필라테스의 영향도 있는 것 같다. 일주일에 두 번 필라테스를 하는날은 노곤해서 그냥 유산소도 안 하고 넘어갔었다. 앞으로는 필라테스 한 날도 되도록이면 30 분 유산소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몸무게나 좀 줄은 것을 보니, 운동을 덜 하려는 마음이 스물스물 올라온다. 하지만 다잡아야하는게..이번 운동은 올 해 연말까지 이어지는 운동계획이라는거.. 10주에서 13주 동안 운동계획은 이전 운동보다 좀 더 조여줘야겠다. 몸무게가 줄은 것을 보니 일단 근력도 조금 붙은 것 같으니..지속적으로 하면 또 3주 뒤에는 효과가 있을거라 믿는다.

1주에 필라테스 1.5회, 유산소 매일 30분씩 (=210분, 21 mile), Weight Training 2.5회

workout progress week 8

 <운동 8주차>

생각보다 웨이트 트레이닝은 많이 못 했다. 8주면..대략18번은 했어야 했는데, 이제껏 13번 밖에 못했다. 25번 정도 하고 나면, 유산소도 줄이려고 했는데..아직 아니네..3주는 꼬박 잘 챙겨서 해야 유산소를 줄일 수 있을것 같다.

일단..6주차쯤 돌아봤을때는..식습관 때문에 몸무게/허리치수 목표달성을 하지 못한거 같았다. 그래도 운동은 꽤 꾸준히 했는데, 몸무게가 목표치 만큼은 줄지 않았다. 몸무게는 웨이트트레이닝을 병행하다보면 처음에는 근육량이 증가하다보니 운동효과를 측정하기에 좋은 척도가 아니라 토닥여봤으나..허리치수도 뭐 그렇게 크게 변하지도 않은것 같아서..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침달리기 25분>

다가오는 주에는 특훈으로 아침 달리기를 주중 3회 하려고 한다. 공복에 뛰는 것 만큼 좋은 지방태우기도 없지만, 확실히 아침에 몸이 무거울때는 밖에서 뛰는 것 만한게 없는 것 같아서다. 이번주 같은경우..수요일에는 할게 있어서 새벽 4시에 일어나고,  점심엔 집에서 Peggy네 가족들 한국음식 점심대접하고, 목요일에도 새벽 4시에 일어나서 5시에 집에서 나서서  2시간 반 운전해서 VT 에 컨퍼런스/발표하고 집에 밤 10시 반에야 도착했었다. 너무 피곤해서 스트레칭 조차 제대로 못하고 잠들었더니 당연히 금요일 아침에는 몸이 천근만근..그래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밖에서 20분 정도만 달리고 왔더니 확실히 에너지 충전이 됐다. 확실히 덜 처지는 기분..물론 얼굴 붓기도 확 빠지고…이런 좋은 경험은 내 몸이 잘 기억했다가 평생 잘 사용했으면 좋겠다..

< Pilates  시작>

2주 전부터 필라테스를 시작했다. 진작 할 걸 그랬다는 생각만 들정도로 아주 좋다. 운동을 꽤 규칙적으로 해도 만성 어깨목결림이 있고, 뻑하면 골반 어딘가 뼈가 안 맞는 기분, 그리고 허리아픔 등등이 있는 나를 위한 운동.

이렇게 운동을 하는데도 계속 결림이 있는건 정말 어딘가 문제가 있는 상태에서 계속 더 나빠지게 강화시키는 기분이 들어서 하루 빨리 고쳐야겠다 싶어서 등록한건데..정말 잘한것같다. 주로 균형을 맞춰가며 꼭 필요한 근육만 운동시키는 방법이라 항상 하고 오면 온몸이 너무 편하다. 그리고 더 신기한건…마치 전신 맛사지를 받았을때처럼 몸이 노곤해진다..모든 곳에 순환이 된 기분이랄까…한 숨 푹 자야할 것 같은 그런 기분좋은 노곤함이 찾아온다..한 6개월을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가격도 사실 목어깨가 결릴때마다 맛사지받는데 투자한 금액을 생각하면, 별로 비싼게 아니다..오히려 장기적으로 봤을땐 내 몸의 약한 부분에 근육을 만들어주는 투자를 하는거니까 절대 비싸다고는 못 할것 같다..

Workout progress

어제부터 웬지 몸이 무거웠다. 그 핑계가 시작됐었다.

‘이렇게 가기 싫음에도 불구하고 운동가면 분명히 아플거야’

그래서 어제는 운동을 안 했다. 지난주에는  fitbit 에 기록된 것만 일주일에 37 mile 정도를 운동했고, 실제 운동하는것처럼 움직여야 카운팅이 되는  active minutes도 360분정도나 했는걸..아주 열심히 잘했어…그래 하루정도는 쉬어줘야지 하는 셀프설명으로…ㅎㅎ

오늘은? 또 오늘의 핑계거리가 있었다. (어김없이..) 어제는 새로산 원두가 생각보다 강했는지 새벽 3시에 잠이 깼었다. 거의 1시간을 다시 못 자고 뒤척이다 잠들어서..오늘 아침은 보통때보다 늦게 일어나고..오후되니 웬지 눈도 뻑뻑하고…또 다시 운동을 갈까말까 고민에 빠졌었다.  역시나 이유는 같았다..이럴때 운동가면 아파..그래서 침대에 드러누워보며 잉여짓을 시작하다가…이건 아니다 싶어서..딱 30분만 걷다가 오자는 결심으로 나갔다.

결과는? 오늘의 목표치를 모두 달성하고 왔다. 저녁먹기 전이라서 그런지 운동을 하다보니 생각보다 몸도 가볍고..결국은 유산소 중에 가장 강한 강도로 하는 HIIT (High Intensity Interval Training)10 sprint 나 하고..집에 오는길에 산들바람이 좋아서 밖에서 더 걷다보니…  77 active minutes, 4.6 miles,  그리고 11000  steps 를 운동했다. 결국 이번달 내 운동 goal 인  fitbit  기준  workout for more than 70 active minutes, 11000 steps, and 4.5 miles를 달성한..

운동가려고 걸어갈때만 해도..웬지 어지러운거 같고…터벅터벅걸어서 갔는데, 달리기를 시작하면 몸이 좀 다르다..특히 요즘 하고 있는  HIIT 유산소는 거의 1분마다 속도를 바꿔주다보니 지겹지도 않고..땀은 엄청나고..말그래도 단 시간에 강렬한 운동효과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짧은 시간에 더 많은 효과를 내고 싶으니까..아무래도 1시간 걷는것보다 훨씬 짧고 덜 지겨운데 더 많이 운동하게 되다보니 약간 중독성이 있다.. 그러나 나쁜 중독은 아니니..

오늘 또 나에 대해 배운 기분이다. 쳐지고 힘들땐 운동가서 확실하게 땀흘리고 운동하고 오는게 소파나 침대에서 뒹굴며 웹툰이나 (별로 관심없었지만 웬지 봐두면 도움이 될것같다는 생각에 보는) 흥미거리 한국기사들보며 쉬는것도 아니고 피로회복이 되는것도 아닌, 오히려 눈의 피로는 배가 될것같은 짓거리를 하는 것보다 훨씬 생산적이라는 것.

결국 삼두운동도 하고 왔자너! 😉

요즘하고 있는 treadmill에서 하는 HIIT …

시간은 minute:secs 속도는 mile/Hr

  1. 처음 5분은 그냥 준비 걷기..3.7-4.0
  2. 5-10:00 준비 running 4.5
  3. 10-11:00 moderate running 5.5
  4. 11:00-11:30 sprint 7.5
  5. 11:30-12:30 walking 3.5+
  6. 12:30-13:30 moderate running 5.5
  7. 13:30-14:00 sprint 7.5
  8. 14:00-15:00 walking 3.5+

sprint 10회까지 반복하면 총 35분이 걸리고..마무리로 5-10분 정도 더 걸어주면 대략 45분간의 땀이 뚝뚝 떨어지는 강렬 유산소가 된다.

incline은 그 날 컨디션에 따라 보통은 1로 두지만, 좀 괜찮다 싶을때는 2.0에서 2.5..

최근에 찾은 두번째 HIIT 운동표…Pinterest 에 Pin해놓음..

Health: Pilates and Yoga in C’ville

Yoga

Flying Yoga

dreamflightva.com

624 Berkmar Circle.

$150/10 classes

First timer has to attend Decompression class ($18) then antigravity fundamental class

Hydra Yoga

new student 3 classes=$30

massage $45-50

groups: $449/10 classes

Pilates

Posture Studio 

intro special ($150/first 3 classes)

private $75

semi-private $35

218 market st.

Trupilates

310 second st. SE

first 3=$165

pilates reformer 55 min/$27-30 (group classes)